HOME 라이프/컬쳐 건강/환경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팔콘’ 출시
신예은 기자 | 승인 2023.09.05 14:36
사진=여성소비자신문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바디프랜드가 기술집약적 제품 ‘팔콘(Falcon)’을 출시했다. 바디프랜드는 9월 5일 도곡타워 본사 1층에서 로보워킹 테크놀로지 ‘팔콘(Falcon) 론칭쇼’를 개최했다.

‘팔콘’은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워킹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콤팩트 사이즈 안마의자다. 로보 마사지 포함, 전신 마사지를 제공하는 제품 중 중소형 아파트 거실 및 중대형 아파트 침실, 서재 공간에 놓아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제품이다.

핵심 기술인 로보 모드 작동 시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코어 근육까지 마사지한다. ‘장요근 이완’, ‘이상근 이완’, ‘전신 스트레칭’, ‘하체 스트레칭’, ‘사이클 모드’ 등 8가지의 로보 모드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또한 팔콘은 각 다리에 14개의 안전 센서를 통해 반려견이나 반려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쓸 수 있다.

이외에도 목·어깨, 허리·엉덩이, 발·다리 등 부위별 케어,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헬스 케어, 음악과 함께하는 멘탈 케어, 몸 상태에 맞춰 마사지하는 매일 케어 등 총 27개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원하는 마사지 조합을 구성해 사용자 계정에 등록 가능하다. 사용자 계정은 최대 7개까지 생성할 수 있어 이미 등록된 사용자라면 체형 측정을 반복하지 않고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팔콘’은 리모컨 등 인터페이스가 개선됐고 다리부와 후면부에 총 14개 끼임 감지 센서를 적용했다. 마사지 종료 후에도 휴식을 위해 안마의자의 자세와 마사지볼 위치, 간격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 시 정상가는 297만원이고, 월 렌탈료(60개월 기준)는 49500원이다. 렌탈 시 선납금 180만원을 지불하고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60개월간 렌탈료 지불 없이 이용하고 만기 이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예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