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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롯데백화점 잠실점 문화센터에서 안마의자 체험 행사 진행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8.11 18:2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바디프랜드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12층 문화센터 라운지에서 안마의자 체험과 함께하는 실내악 4중주 ‘힐링콘서트’, VIP 고객 대상 ‘플라워클래스’ 등 문화 행사를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안마의자 ‘다빈치’와 마사지소파 ‘파밀레’를 체험할 수 있다. 다빈치는 사용자의 근육량, 체지방률, 체질량지수(BMI), 체수분 등 7가지 체성분을 측정 및 분석하여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마사지를 추천해 주는 헬스케어 안마의자다. ‘파밀레’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나온 마사지소파로 가로 길이 70cm, 중량 55kg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이동이 자유롭다.

행사 첫 날인 15일에는 안마의자에 앉아 마사지를 받으며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로 이루어진 실내악 4중주를 감상하는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안마의자를 사용 중인 모습이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 시 사계절용 마사지웨어를 받을 수 있다. 17일에는 롯데백화점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바디프랜드 소속 플로리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플라워 클래스가 진행된다. 라운지에 방문한 고객들은 안마의자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안마의자를 계약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현장에서 다빈치 또는 파밀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라텍스 베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다빈치를 렌탈 또는 구매하는 고객은 월 렌탈료 1만원(구매 시 59만원)을 추가하면 소형 안마의자 ‘아미고’ 또는 침상형 마사지 베드 ‘에이르’를 추가 계약을 통해 사은품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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