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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엔블로’ 4대 종합병원 입성
임정이 기자 | 승인 2023.08.10 13:27

[여성소비자신문 임정이 기자] 대웅제약은 SGLT-2 억제제 당뇨병 신약 ‘엔블로(이나보글리플로진)’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를 연이어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엔블로는 출시 3개월 만에 서울 주요병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 40개가 넘는 병원의 약사위원회에 통과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당뇨병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며 올해 상반기에만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에 품목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으며 2025년까지 15개국, 2030년까지 50개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임정이 기자  choiminjae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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