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배터리/전기
포스코퓨처엠, 한동대와 '배터리소재 인재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8.01 10:3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소재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한동대와 손을 잡았다.

포스코퓨처엠과 한동대학교는 최근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과 최도성 한동대 총장 등 양측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맞춰 한동대는 배터리 산업 성장에 발맞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을 준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커리큘럼 구성 및 연구설비 구축에 전문가 조언을 제공하는 등 학과 개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학과 개설 시 차세대 이차전지기술 공동연구 체계 구축 및 인력 육성을 상호 지원하며, 전공 학생들은 포스코퓨처엠 주요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 활동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한동대학교가 최고의 배터리소재 전문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차세대 소재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