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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야외 수영장서 2014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 합동 공연 열려오는 19~20일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7.03 09:14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DJ DOC와 개리 등 힙합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올라 합동 공연으로 초여름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3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 따르면 DJ DOC와 개리, 정인, 양동근 등이 19~20일 양일간 워커힐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개최되는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에 출연한다.

최근 싱글 ‘사람 냄새’를 발매하고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개리와 정인, 그리고 Mnet '쇼미더머니3'에 프로듀서로 참가하는 연기자 겸 래퍼 양동근이 ‘YDG양동근’이란 이름으로 같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의 메인 무대는 DJ DOC가 책임진다.

이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곡은 개리의 첫 솔로앨범 ‘조금 이따 샤워해’. DJ DOC, 개리, 정인, 양동근 등 출연진은 수영복 차림의 관객들에게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뜨거운 합동 무대를 선사한다.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는 2007년 에픽하이를 호스트로, 강인, 이정, 노홍철이 게스트로 무대에 선 바 있다. 이어 2008년에는 MC몽과 엄정화가 메인무대를 지켰고, 이승기와 은지원이 손님으로 깜짝 방문했다.

이듬해인 2009년부터 DJ DOC는 2012년 사이먼드와 다이나믹듀오에게 잠시 메인 무대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는 줄곳 콘서트의 안방주인 자리를 꿰찼다.

그 사이 이승환, 박현빈, 손담비, 노라조, UV, 브아걸, 싸이, 백지영, 박진영, 장우혁, 씨스타, 달샤벳, 프라이머리 등 수많은 스타가 무대를 채웠다.

   
 

지난해 공연에는 DJ DOC와 포미닛이 더블 호스트 무대에 섰고, 천명훈과 문명진, 노라조, 크레용팝, 김예림 등 스타가 다녀갔다.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는 올해로 14주년을 맞았다. 행사 관계자는 “대표적인 ‘어른 놀이터’로, 무려 7만명이 찾은 '원조 19금 공연'”이라며 “물과 땀에 젖으며,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젊음의 파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는 수영복 착용 컷을 공개하면, 무료 공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2014poolsideparty)'에 방문해 수영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리면 되는 행사다.

여성은 비키니 차림을, 남성는 복근이 담긴 사진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오는 7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만 응모 가능하다.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응모자 3명에게 ‘풀사이드 파티’ 초대권(1인 2매)을 보내 준다.

<공연개요>

공 연 명  : 2014 WALKERHILL POOLSIDE PARTY

일    시  : 2014년 7월 19일(토) - 20일(일)  PM 7시30분
티     켓 : 공연 Only  88,000원 (스탠딩)

Pool 패키지 165,000원 (당일 수영장 1일 이용권 + 수영장內점심뷔페+ 공연)

**관람연령 : 만 19세 이상 ( 1995년 이전 출생자 관람 불가) 

 장    소  : 워커힐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
주    최 :  SK네트웍스㈜워커힐, ㈜아이스타미디어
제    작 :  ㈜아이스타미디어
문    의 :  ㈜아이스타미디어 02-542-4145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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