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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리퍼블릭 페스티벌’, 27일부터 현대백화점서 개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06.26 09:54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들의 피규어 및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아트토이 페스티벌 ‘토이 리퍼블릭’이 27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는 총 7곳으로, 메디콤토이(베이브릭), 토후오야코, 토키도키, 어글리돌, 에브리데이 몬데이, 키드로봇, 사쿤 등이다. 특히 토키도키의 경우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글로벌 토이 브랜드다.

첫 번째 테마 The Beginning 이라는 메세지로 주최하는 리스케이프 정경훈 대표는 “최근 한 글로벌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 실시한 슈퍼마리오 피규어 이벤트가 키덜트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처럼, 아트토이에 열광하는 키덜트 팬이 많다”며 “현대백화점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아트토이 페스티벌을 열어 보다 쉽게 글로벌 토이 브랜드들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이 다른 아트토이 행사와 다른 점은 전시회와 팝업스토어(임시매장)가 동시에 열린다는 점이다.

덕분에 일반 대중들은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서 아트토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각 브랜드별 상품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상품도 만날 수 있어 아트토이 마니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각 지점별로 다양한 경품행사가 실시되며, 방문객을 위한 아트토이 작가들의 라이브페인팅, 팬사인회, 3D 프린팅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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