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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해바라기 봉사단, 봄맞이 서울숲공원 환경 정화 나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2.02 09:2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올해 첫 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bhc그룹은 해바라기 봉사단 7기 2조가 지난달 31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을 찾아 향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재정비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숲은 구축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시민의 참여로 이뤄진 최초의 공원이다. 특히 문화예술공원, 체험학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등 특색 있는 문화 여가 공간으로 서울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에 해바라기 봉사단은 올해 첫 봉사활동 장소로 서울숲을 선정했다.

해바라기 봉사단 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주말 간 이용객들이 많이 찾은 서울숲 공원 일대에는 먹다버린 음식물과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는 물론, 도로 위 낙엽까지 재정비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일대 환경 정화에 힘썼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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