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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탐폰 생리대 안전성 검사 완료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11.17 14:2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가 유기농 탐폰에 대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스트마이데이는 탐폰에 이러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국제 표준 인증 기관인 SGS에 탐폰 면체에 대한 총휘발성유기화합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10종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모든 항목에서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이번 테스트는 SGS의 공인된 방법에 따라 120℃ 온도에서 30분간 방치하는 조건으로 실험됐다. 10종의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발암성, 생식독성 등의 위해도가 높아 식약처가 우선 조사 대상 성분으로 꼽은 ▲에틸벤젠 ▲스티렌 등을 조사했다.

한편, 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탐폰은 흡수체는 물론 외피, 제거용 실까지 유기농 순면으로 제작된 제품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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