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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다음달부터 가공유 견과음료 계란 등 일부제품 가격 인상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5.20 10:5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매일유업이 다음달부터 가공유, 견과음료, 계란 등 일부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가공유 3종은 출고 가격이 1000원에서 1100원으로 4.9% 오른다. 우유속에 시리즈 3종은 1500원에서 1650원으로 10% 인상한다.

아몬드 음료인 아몬드브리즈 5종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 상하목장주스 2종은 1050원에서 1120원으로 5.1% 오른다. 상하농원 계란도 10.1~11% 인상해 6100원에서 6800원으로 인상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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