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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마곡우촌아파트’ 임대계약 순항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3.28 08:0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원에 신규로 공급되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마곡우촌아파트’의 임대 계약이 순항 중이다.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마곡우촌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아파트 7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4호로 구성되며, 22A, 22B, 28A, 28A2, 28B, 28B2 등 전용 22㎡~28㎡ 총 6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민간전세 형태로 공급되는 마곡우촌아파트는 서울의 높은 집값과 전세난을 피해 서울을 떠나 수도권으로 향하는 탈서울 현상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주거난의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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