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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최연숙 의원 “여성의 목소리 충실하게 담아내길”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21 14:10

[여성소비자신문] 반갑습니다. 국민의당 국회의원 최연숙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그동안 다양한 정보로 여성 소비자를 대변해 오면서 소비자의 알 권리뿐만 아니라 여성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왔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로서의 여성’에 초점을 맞춘 여성 중심 정론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창간 이후 한결같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년 가까이 전 세계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많은 여성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워킹맘들은 일-가정 양립의 부담과 가족 돌봄의 책임이 가중되는 등 재난 상황에서 여성의 부담은 더욱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이에 여성의 대변자인 여성소비자신문이 앞으로도 여성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담아내면서 양성평등사회의 실현과 인식 전환을 해 가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성소비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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