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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캠페인 ‘비스코프 해피투게더’ 시작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1.20 15:0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바인그룹은 2022년 새해를 맞아, ‘비스포크 해피투게더’ 봉사활동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비스포크 해피투게더’란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캠페인으로, 전국의 바인그룹 및 계열사의 지역 본부 등에서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우수 봉사팀은 포상도 진행한다.

바인그룹 사회공헌팀 캠페인 담당자는 “1월부터 11월까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 후 준비성, 인원, 시간, 횟수, 후기 등의 인증을 통해 연말 시상을 진행한다”며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자율적 참여율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바인그룹의 이번 캠페인은 ESG 경영중 Social, 사회적 책임 경영 부분으로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방향의 일환이다.

바인그룹은 그외에도 연말연시 매칭그랜트 형식의 기부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의 일할 기회와 복지를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며 ESG경영의 지속가능한 Social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등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해피투게더 봉사단’의 쌀,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상생 활동을 진행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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