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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윤창현 의원 “대한민국 여성의 목소리를 담아 주시길”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5 08:35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 윤창현입니다.

우선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성소비자신문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양질의 기사로 독자들에게 공공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모든 기자분들과 김희정 대표 발행인을 포함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2012년 2월 창간 이래 여성의 시각으로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취재해왔고 보도했습니다.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여성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경제발전과 양성 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언론으로써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각 분야의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부딪치는 각종 문제와 어려움을 집중해 전문가들의 시각과 함께 보도하며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우리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주춧돌입니다. 시민을 위해 합리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시민들은 언론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정보와 시각을 보고 듣습니다.

언론은 단순한 정보제공을 넘어서 시대를 비추는 창이자 기록하는 필름,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매월 격주로 발행하는 여성소비자신문 타블로이드의 무게는 20g 남짓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20g의 무게에는 여성의 자유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희생과 노력이 들어있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사실 보도와 책임 있는 저널리즘 정신과 더불어 무게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는 물론 대한민국 여성의 목소리를 담아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보도가 바로 대한민국 여성의 현재와 과거, 미래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여성소비자신문을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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