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건설/부동산/철강
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 분양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2.22 09:0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은 복합쇼핑 문화공간인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은 경남 김해시 신문동 일원에 들어선다. 규모는 2개층, A구역부터 M구역까지 총 13개구역에 다양한 MD구성으로 돼 있다. 계약면적 27.5m2~ 1,461.1m2 총 301실로 구성된 스트리트형 단지내 상가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은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이동할 수 있는 곳)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300m 스트리트형 상가로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동선을 제공한다.

또한 근린, 휴식, 문화를 고루 갖춰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쇼핑공간으로 공실걱정을 줄일 수 있다. MD 구성은 메디컬·F&B·에듀·라이프·생활편의등 각 테마형 Zone을 갖춰 다양한 연령의 배후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입되도록 할 예정이다.

2층 A·B구역에 49실로 구성된 메디컬 존은 종합검진센터를 비롯한 각종 병원과 재활센터로 구성할 예정이며 2층 C·D구역과 1층 I·J구역에 들어설 F&B존은 전문음식점들로 구성돼 식도락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2층 E·F구역 에듀존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학원 및 교육관련시설들이 예정되어 있으며 1층 G·H·K·L구역 라이프존은 패션부터 부동산, 은행등 각종 일상에 필요한 쇼핑 및 편의공간들이 제공된다. 1층 M구역 생활편의존은 현재 대형슈퍼마켓이 입정 예정이며, PC방 스크린골프장등 라이프스타일 업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올 4월 분양한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의 단지내 상가로 4,393세대 약 15,000명의 든든한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구매력 높은 전용면적 △64m2~△164m2 의 중대형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월 평균 21.9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 분양이 100% 완료됐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아파트에 비해 전매가 자유로우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 관련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