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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3위는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모비스, 2위 한온시스템, 3위 만도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2.09 12:3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모비스 2위 한온시스템 3위 만도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29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1년 11월 9일부터 2021년 12월 9일까지의 129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44,963,969개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7,041,182개와 비교하면 4.42%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으로 측정된다.​

2021년 12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만도, 일진하이솔루스, 명신산업, 현대위아,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서연, 한국앤컴퍼니, 코프라, 넥센타이어, 대우부품, 금호에이치티, 삼기, 현대공업, 세종공업, GH신소재, 영화테크, 영화금속, 세방전지, 에스엘, 모트렉스, 아진산업, 화신, 에코캡, 성우하이텍, 대유플러스, 대유에이텍, 동아화성 순으로 분석됐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참여지수 259,935 미디어지수 821,312 소통지수 507,939 커뮤니티지수799,972 시장지수 3,157,69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46,84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841,840과 비교하면 5.05% 하락했다. ​

2위, 한온시스템은 참여지수 135,321 미디어지수 456,705 소통지수 234,056 커뮤니티지수 300,142 시장지수 1,024,1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50,41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731,141과 비교하면 24.22% 상승했다. ​

3위, 만도는 참여지수 140,610 미디어지수 569,394 소통지수 421,348 커뮤니티지수 477,409 시장지수 377,6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86,45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75,348과 비교하면 0.56% 상승했다. ​

4위, 일진하이솔루스는 참여지수 177,053 미디어지수 637,157 소통지수 324,171 커뮤니티지수 357,200 시장지수 273,7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69,31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66,388과 비교하면 10.02% 하락했다. ​

5위, 명신산업은 참여지수 129,323 미디어지수 467,606 소통지수 237,187 커뮤니티지수 285,360 시장지수 194,1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13,65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643,257과 비교하면 20.06%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12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현대모비스가 1위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 브랜드는 고무용 도료 기술로 출발해 폴리우레탄 수지 및 전자, 자동차, 생명과학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정밀화학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A/S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A/S용 부품사업은 부품의 책임공급을 위한 물류센터 등의 대단위 인프라 구축과 244개차종, 270만품목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

이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7,041,182개와 비교하면 4.4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68% 하락, 브랜드 이슈 14.33% 하락, 브랜드 소통 4.07% 하락, 브랜드 확산 9.19% 상승, 브랜드 시장 4.70%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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