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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2022년 임원인사 실시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 승진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26 12:2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이 25일 2022년 임원인사(2022년 1월 1일자)를 단행했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만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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