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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12명의 셀럽과 함께한 ‘CARTIER LOVE IS ALL’ 필름 공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18 16:4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Cartier)가 지난 16일 새로운 ‘CARTIER LOVE IS ALL’ 필름을 선보였다. ‘CARTIER LOVE IS ALL’은 시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사랑을 기념하고 따스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메종의 비전을 담은 음악 필름이다.

음악, 예술가 그리고 의미 있는 행동을 담은 ‘CARTIER LOVE IS ALL’은 파리, 로스앤젤레스, 상하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총 12명의 매력 넘치는 인물들이 필름에 참여해 즐거움 가득한 노래를 통해 서로의 창의성과 에너지를 확장해간다.

엘라 발린스카, 마리아칼라 보스코노, 모니카 벨루치,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릴리 콜린스, 골시프테 파라하니, 멜라니 로랑, 트로이 시반, 윌로우 스미스, 애나벨 월리스, 잭슨 왕, 메이지 윌리엄스 등 12명의 메종의 친구들이 필름을 위해 참여했다.

이번 필름은 영국의 젊은 감독이자 패션 포토그래퍼인 샬롯 웨일스(Charlotte Wales)가 연출을 맡아 까르띠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들에 대해 담아낸다. 개개인의 개성이 다른 이의 개성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고 이러한 연결고리들이 우리의 재능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예술과 문화를 존중하는 메종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다. 메종은 우리가 틀을 벗어나 생각하고 경계를 무너뜨리며 우리의 삶 혹은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열망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고 믿는다.

까르띠에의 부회장 겸 마케팅 부문 총책임자 아르노 카레즈(Arnaud Carrez)은 “까르띠에가 삶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는 창의성 넘치는 예술가 커뮤니티를 함께 모은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함께 라면 더욱 강해지고 더욱 특별해질 수 있다고 믿는 메종의 철학을 반영하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한편 ‘LOVE IS ALL’은 1970년대 로저 글로버(Roger Glover)와 로니 제임스 디오(Ronnie James Dio)가 작곡한 팝 멜로디 곡이며 총 1분 45초 분량의 이 음악 필름은 11월 16일 디지털과 스크린을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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