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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장 건강 브랜드 신제품 ‘비오비타 키즈’ 출시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11.09 19:31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 ‘비오비타 시리즈’의 신제품, ‘비오비타 키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비오비타 키즈’는 성장기 어린이에 초점을 맞춰 원료 및 성분, 제품 콘셉트 등을 차별화했다.


낙산균과 유산균, 소화균으로 구성된 ‘비오비타 3종 복합균’, 모유 유래 유산균 2종 및 비피더스균 2종이 포함된 ‘일동 키즈 복합 유산균’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필요한 DHA, 아연, 비타민D3 등이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 메틸셀룰로스, 합성 향료 및 착색료 등의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딸기우유맛을 더해 맛있게 섭취가 가능하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는 첫 선을 보인 이래 장 건강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유익균의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하는 한편, 아기는 물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와 ‘비오비타 패밀리’로 제품을 세분화했다.

일동제약은 자사의 ‘일동몰’과 네이버 ‘일동제약 스마트 스토어’, 쿠팡 등을 비롯한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어린이들의 건강, 복지와 관련한 사회 공헌 활동, 이벤트 등도 꾸준히 병행할 계획이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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