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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마라톤 참여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10.12 21:0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매일유업이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마라톤 캠페인에 참여하고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열리는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제2회 사랑, 하나, 오티즘(Autism, 자폐성 장애) 레이스' 참가자 전원에게 셀렉스 제품을 제공했다. 또 사내 달리기 동호회 '후레쉬 매일' 사원들이 직접 달리기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2007년 유엔총회에서 지정된 세계 자폐인의 날(4월 2일)을 기념하기 위해 4.2㎞ 이상을 걷거나 뛴 후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전국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총 200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

매일유업은 '베어베터', '요리 천사' 등과 함께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철폐를 위해 '셰프 학교' 후원에도 참여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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