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1.11.27 토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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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체크카드, 10월 1일부터 ‘상생소비지원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3차)’ 신청 가능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정부 정책사업 적극 참여···고연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해소 위한 영업점 신청 가능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9.29 21:5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오는 10월 1일부터 ‘상생소비지원금’ 및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주관의 ‘상생소비지원금’ 사업은 올해 2분기 카드사용액 대비 3% 이상 증가한 월 카드사용액에 대해 10%를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또는 전국 3245여개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한 지원금은 국민지원금과 동일한 방법하게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사용처 제약 없이 내년 상반기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주관의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정부의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소득 상위 12%의 경기도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10월 2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간편인증 및 휴대전화를 통한 본인인증 후 신청해야 한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새마을금고 영업점 방문 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국민지원금과 동일하게 경기도 내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적극적인 정부 정책사업 참여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살리기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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