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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월 무착륙 비행 2회 실시...일본 돗토리·가가와현 선회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9.24 16:2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에어서울이 10월에도 김포~김포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2회 실시한다.

에어서울의 10월 무착륙 비행은 16일과 23일 진행하며,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3만6000원부터다.

에어서울은 이번 무착륙 비행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코로나19 종식 후 운항이 재개되면 사용할 수 있는 일본 가가와현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과 돗토리현 현지 무료 숙박권, 다카마쓰의 특산물 ‘사누키 우동’, 돗토리현 샌드 쿠키와 코난 커피 등이 준비돼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 무착륙 비행은 면세점과의 제휴 할인 프로모션은 물론 매 편마다 항공권과 일본 현지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승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주류 등의 기내 면세품 할인율도 가장 높아, 면세 쇼핑을 위해 2-3번 이상씩 재탑승하는 승객이 많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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