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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패션 가벼운 아우터와 함께 패셔너블하게!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0.14 14:10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을 ‘간절기’라 한다.

밤 낮의 일교차가 심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기도 하고, 날씨 적응에 매일 옷장 앞에선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럴 때 간 절기에 적합한 가벼운 아우터와 함께 스타일과 건강을 지켜보자.

니트 카디건(Knit Cardigan)

바람이 조금씩 쌀쌀해진다면 가벼운 카디건을 활용해보자.

카디건은 캐주얼 한 스타일과 격식을 갖춘 스타일 등 다방면으로 멋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간 절기에 가장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카디건 하나면 애매한 날씨의 간절기를 보내기에 충분하다.

레드 컬러의 얇고 가벼운 소재 감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루스한 실루엣의 ‘애드호크(AD HOC)’의 카디건은 애매모호한 간절기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기본 스타일에 세련된 블루컬러를 입힌 ‘에스솔레지아(S’ SOLEZIA)’ 카디건 역시 캐주얼뿐만 아니라 정장에도 잘 어울리며 차분하면서도 모던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기본적인 디자인이 지루하고 스타일에 힘을 조금 주고 싶다면 흰색과 검은색의 줄 무늬 패턴에 오렌지 컬러의

앵무새 프린트를 절묘하게 조화시키고 독특한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여성복 ‘제시뉴욕(JESSI NEWYORK)’의 카디건을 눈 여겨 보도록 하자.

재킷(Jacket)

옷 좀, 입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 쓰는 가을 아이템은 멋 내기에 좋은 재킷일 것이다.

잘 고른 재킷 하나면 패셔니스타처럼 만들어 주는 재킷은, 여러 형태의 아이템으로 진화했다.

야상 재킷은 간 절기를 보낼 때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잇(IT)아이템으로 여성복 ‘타스타스(TASSE TASSE)’ 는 야상 재킷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야상 재킷은 캐주얼 한 무드에 가을에 눈에 띄는 산뜻한 오렌지 컬러에 와펜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간 절기 스타일에 가볍게 걸쳐주면 산뜻한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재킷 중에서도 멋쟁이들의 아이템은 ‘롱 재킷’이다. 여성복 ‘비엔엑스(BNX)’의 신상품인 카키 컬러의 A라인 롱 재킷은, 지퍼장식과 독특한 디자인이 세련된 가을 무드를 살려준다.

덥기도 하고 쌀쌀 하기도한 날씨에 어떤 아이템을 준비해야 될지 고민이라면 가볍고 센스 있는 아우터를 매치해 멋과 실용성 두 가지 모두를 챙긴 감각적은 간 절기룩을 연출해 보자!

패션 전문 홍보대행사 다우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다른 해와는 달리 간 절기에 상의는 풍성하고 도톰하며 따뜻한 아이템을 입더라도 하의는 짧은 팬츠와 레깅스를 활용해 날씬하게 입는 스타일이 유행이다. 전반적으로는 패션 경향이 80년대 복고풍 스타일이 인기이나, 모든 유행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간 절기 패션은 변화하는 날씨에 건강도 챙기고 세련된 스타일도 챙겨야 하므로, 아무리 멋진 스타일도 불편하거나 보는 이들이 답답해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간 절기 패션, 건강과 스타일을 함께 챙겨 보자!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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