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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 등 출시"키즈 라인업 강화"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15 15:2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 키즈’와 ‘스마트올 예비초’를 새롭게 출시하며 키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5~6세 대상 스마트올 키즈는 누리과정부터 한글,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은 필수과목, 독서까지 5~6세 유아기에 필요한 모든 학습을 담았다. 첫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20분 분량의 일일 학습 진도를 제시해준다. 학부모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학습요일을 주 3일, 주 5일로 설정하는 등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7세 대상 ‘스마트올 키즈’ 제품은 ‘스마트올 예비초’로 개편해 학교 교과에 필요한 기초학습과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단계별 맞춤학습을 통해 초등학교에서 요구되는 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인공지능(AI) 학습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스마트올 학습 회원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며, “같은 연령이라도 개인에게 맞는 진도를 제공해 사고력 향상부터 기초학습, 독서까지 모든 영역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올 키즈의 장점”이라고 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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