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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은?최고의 스테디셀러는 ‘마당을 나온 암탉’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4.30 11:51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은 무엇일까?

2007년부터 최근까지 5년 여 간 예스24 어린이 분야 도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다. 이어 2~5위에 자리한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책 먹는 여우’, ‘샬롯의 거미줄’, ‘잔소리 없는 날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은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밝혀졌다.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6일까지 오랫동안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아온 도서를 비롯해 유아, 어린이도서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마당을 나온 암탉’,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책 먹는 여우등의 스테디셀러 도서들도 30~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 어린이날 자녀를 위해 책 선물을 준비하는 부모님들에게 최고의 선물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입이 큰 개구리’, ‘어흥! 나는 사자야!’와 같은 0~3세를 위한 그림책부터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등의 초등학교 고학년 도서까지 연령별 인기 도서 혹은 추천 도서로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또한, 이벤트 도서를 구입하면, 할인 혜택은 물론 추가 포인트, 할인 쿠폰과 함께 구매 금액별로 추천 도서와 명화가 프린팅된 파우치, 가방 등의 푸짐한 선물도 함께 제공된다. 그 밖에도 선물하기 좋은 책 코너를 따로 만들어, 어린이날 선물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세트도서도 준비했다.
 
이에 대해 이지영 예스24 도서팀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예스24를 이용해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예스24가 준비한 할인 혜택으로 부모님들은 보다 알찬 선물을 할 수 있고, 어린이들은 더 많은 책으로 독서의 향기가 가득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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