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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강화 전문가포럼 개최아동·청소년 자립지원제도 비교, 가정밖청소년 맞춤형 자립지원 강화 방안 논의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26 21:2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26일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유튜브를 통해 ‘청소년복지시설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지연 선임연구위원이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아동·청소년 자립지원제도 비교 및 가정밖청소년 맞춤형 자립지원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여성가족부 김은형 청소년자립지원과장, 아동권리보장원 황정아 자립지원부장,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마재순 회장, 서울시립청소년자립지원관 김희재 관장이 참여해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정책의 문제점과 청소년 쉼터·자립지원관 간의 차별화 및 연계 기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울시립금천청소년쉼터에서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이 참석, 정책수혜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자립지원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 자립지원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며 “가정 밖 청소년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제안 제시 등 의미 있는 포럼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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