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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 ‘하이프랜차이즈 온라인 브랜드 전시관’ 참가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4.08 13:54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지난 6일에 개관한 ‘하이프랜차이즈 온라인 브랜드 전시관’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하이프랜차이즈 온라인 전시관은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컨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프랜차이즈 브랜드 별로 사업 현황과 가맹 특전 등을 제공한다. 단기 이벤트성의 창업 전시로 끝나지 않고 12월까지 9개월간 지속하는 비대면 전시 차원으로 구성되었다.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카페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인 운영과 창업 과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업 내용과 비용, 브랜드 등 자세한 소개는 브랜드 전시관 내 더리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카탈로그가 다운로드 가능하고 온라인 창업 문의 및 상담이 이루어진다.

더리터는 국내 최초로 전 메뉴 1L 사이즈의 커피와 음료를 도입한 커피 전문점으로 자체 물류 회사를 보유하여 물류 관리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가맹점 보호와 사후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전국의 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점주 상생 이벤트’, ‘더 큰 DREAM 이벤트’ 등을 10회 이상 진행했다.

더리터의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걱정 없이 커피 전문점 더리터의 사업현황과 가맹 정보를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참여하였다”면서 “브랜드 전시관을 통해 더리터만의 프랜차이즈 운영과 창업 상세 내용 등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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