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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공부 습관 관리해 주는 '하루 한장 앱'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3.02 10:2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미래엔에서 인기 초등 학습서 ‘하루 한장’과 연계하여 공부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는 ‘하루 한장 앱’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하루 한장 앱’은 교재를 학습하는 아이들이 캐릭터 ‘하루’와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정한 목표에 도달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하루 한장’ 교재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앱과 함께 개발된 공부 친구 ‘하루’는 종이의 특징을 살린 호랑이로, 학습 시작부터 끝까지 아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 한장 앱’은 카메라로 표지를 비추면 손쉽게 교재 등록이 가능하며, 학습 계획을 세우면 미리 알림을 받을 수 있어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학습 플래너’ 메뉴를 통해 일별, 주별로 학습 계획을 확인하고, 학습 완료 후 교재 속 QR코드를 찍으면 ‘하루템’을 획득할 수 있다. 등록한 교재를 완독하여 하루템을 모두 모으면 ‘골든티켓’ 1장이 발급되고, 골든티켓은 ‘하루랜드’에서 모바일 선물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미래엔의 ‘하루 한장’ 시리즈는 과목별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매일 1장씩 공부하는 일일 학습서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줘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하루 한장’ 시리즈에 보내온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하루 한장 앱’을 출시하게 됐다”며 “앱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에 대한 보상을 통해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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