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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온라인몰서 설 선물세트 판매 행사 진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1.21 14:0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현대홈쇼핑은 설(2/12)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 소문난 설'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현대홈쇼핑의 자체 선물세트 브랜드 '현대명가' 등 현대H몰에 입점돼 있는 1,000여 브랜드가 참여해 한우·굴비·과일·건강식품 등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현대명가 경주천년한우 등심정육혼합세트 14만4,000원',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밸런스(30포) 6만원', '여수한가네 참돔(400g × 7미) 5만8,900원' 등이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현대H몰 모바일앱 내 '쇼핑라이브'를 통해 설 선물세트를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선보인다. 오는 21일 저녁 7시 '양치승 양갈비'를 시작으로 '착한떡 설 선물세트(25일 오전 10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26일 저녁 8시) 등 30여 개 방송을 다음달 7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10% 할인(최대 2만원)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매주 ID 당 3장씩 총 9장(1/21~1/27, 1/28~2/3, 2/4~2/7, 각각 3장)을 증정한다. 또한 카드사별로 5~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회원 대상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우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H포인트' 회원이 선물세트를 2개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10%를 H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포인트는 다음달 25일에 일괄 적립된다.

여기에 같은 기간 중 '현대H몰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한 통합 멤버십 회원을 추첨해 2021명에게 H포인트를 증정한다. 21명에게는 5만 포인트를, 2천명에게는 2,000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다음달 25일 당첨된 고객 ID로 적립된다. 포인트는 적립 후 한 달 동안 사용 가능하다.

‘현대H몰 선물하기’는 ‘현대H몰’ 모바일 앱에서 구입한 상품을 상대방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앱 상품 화면에서 구매하기 대신 ‘선물하기 버튼’을 누른 후 받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메시지가 발송돼, 선물 받는 고객이 메시지에 있는 링크에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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