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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바바라' 홈쇼핑에서도 만난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2.22 09:2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CJ ENM 오쇼핑 부문이 홈쇼핑 최초로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언더웨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CJ ENM은 22일 밤 10시 55분에 바바라 론칭 방송에 나선다. 바바라는 1926년 신축성 높은 엘라스틴 원단으로 시작된 프랑스 정통 란제리 브랜드다. 고급 소재를 활용하는 동시에 피팅감이 우수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1998년부터 국내에 판매되고 있으며 백화점 등 총 32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첫 선을 보일 상품은 바바라 C’est Moi(영어로 It’s me라는 뜻)로 바바라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제품이다. 노와이어 제품으로 압박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백화점 동일 사양의 브라 컵 패널을 사용해 편안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은 바바라 금속 모티브 브라에 케미컬, 튤립,  꽃잎, 들풀과 같은 다양한 자수의 레이스를 넣어 바바라만의 클래식한 고유의 감성을 살렸다. 색상은 실버, 블랙, 크림, 레드, 옐로우, 그레이로 총 6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바바라 C’est Moi는 노와이어 브라팬티 6종 세트다. 

CJ ENM 오쇼핑 부문 박진순 부장은 “역사가 있는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바바라를 홈쇼핑에서는 처음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선 감각과 꾸준한 시장조사 및 상품개발을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언더웨어 제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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