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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챔피온 닌텐도와 협업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컬렉션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2.11 17:4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LF가 국내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닌텐도의 인기 게임 캐릭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11일 본격 출시한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독특한 그래픽과 챔피온의 클래시컬한 의류가 만났다. 글로벌리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은 패미컴(famicom) 전용 소프트웨어 속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패키지 디자인을 차용한 빈티지풍의 프린트가 특징으로 챔피온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오늘날의 문화에서 ‘팀’이란 무엇인가를 재정의하고 다양한 스포츠에서 팀을 응원하고 있는 챔피온은 유대감이 더욱 소중해진 올 한해 닌텐도와의 협업을 통해 팀의 가치를 위트 있게 조명하고자 했다. 파이어볼을 날리는 마리오가 프린트 된 후드 티셔츠와 맨투맨 등 어린 시절 즐겼던 비디오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챔피온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늘 동료를 위해 단결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팀워크를 표현해왔다”라며 “지난해 100주년을 맞은 챔피온은 다양한 방법으로 팀을 응원하는 브랜드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동료들과도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챔피온의 협업 컬렉션 제품들은 챔피온의 코엑스점, 압구정점, 부산점, 대구점 4개의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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