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0.10.30 금 17:00
HOME 경제 건설/부동산/철강
HDC현대산업개발 고척 아이파크 11월 분양
한고은 기자 | 승인 2020.10.14 14:11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 개발을 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고척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척 아이파크는 지상 최고 45층 220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64제곱미터형과·79제곱미터형이다.

단지는 1호선 개봉역과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경인로와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에 고척초등학교와 고척중, 경인중, 경인고등학교 등 4개 초·중·고교가 도보권내에 위치해 있으며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계획이 예정돼 있다.

해당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거부담은 낮추고 생활의 품격은 올리는 각종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8년간 이사 걱정없이 임대 보장되며 입주 2년 후 재계약시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한다. 또 청약신청시 청약통장 미사용, 재당첨제한에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일반 청약자는 인근 시세 대비 95%의 이하, 특별공급 청약자(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는 85% 이하의 합리적인 초기 임대료가 책정되고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세액 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최대 750만원)가 가능하다.

'고척 아이파크'는 세대별 주방 레인지후드 청소 및 매트리스 살균 서비스, 가전, 정수기 렌탈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 세탁, 이사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주택 세대원이면 청약 재당첨제한 및 청약통장의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특별공급 20%(447가구), 일반공급 80%(1758가구)등이 공급된다. 고척 아이파크의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11월 중 개관된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