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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속 빨래, 세탁편의점 창업이 인기 있는 이유
이호 기자 | 승인 2020.08.14 18:09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40여일이 넘는 역대 최장 장마가 지속되면서 빨래가 골칫거리로 등장했다. 눅눅한 날씨에 세탁기에 돌려도 냄새가 나면서 건조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탁과 건조를 한번에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빨래방, 세탁편의점이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대표 세탁 프랜차이즈 기업인 월드크리닝은 1999년 설립돼 500호점 이상을 운영중이다. 선진 기술과 노하우, 최첨단 시스템과 숙련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실현과 더불어 행복한 세탁 문화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각종 차별화된 서비스 시행과 고객의 편의를 우선하는 경영방침이 롱런의 비결이다. 특히 고온 열풍 건조로 세균과 미세먼지를 차단해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다. 

월드크리닝은 올해 신창업모델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으로 창업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매장 운영 시간의 한계를 없앤데다 비대면 트렌드에도 어울리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소비자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때문에 창업자나 소비자 모두가 원하는 시간에 매장 운영과 이용이 가능하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최소 운영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게 장점”이라며 “코인워시 매장 운영 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시스템전담 서비스담당자가 방문해 해결해 준다”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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