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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 편리한 휴대성’ 여성 가방 미니백으로 통한다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07.28 10:3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작년에 이어 2020 S/S 역시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미니백을 출시했다. 이에 심플한 디자인에 편리한 휴대성을 고루 갖춘 미니백을 소개한다.

가방은 본래의 목적에 맞게 충분한 수납공간 및 실용성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그로 인해 크기가 커진다면 이는 트렌드와 맞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뮤트뮤즈 스낵 백은 데일리한 컬러가 특징이다. 140g의 가벼운 무게로 여름 시즌에 더욱 활용도가 높다. 동그란 아치 모양의 지퍼는 실버 컬러의 지퍼와 만나 시원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준다. 베이직 스트랩과 실버 체인이 있어 미니멀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질샌더의 탱글 백은 산뜻한 그린 색감이 눈길을 끈다. 미니백으로 출시되어 숄더 백 또는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탈리아 가죽과 마그네틱 스냅 버튼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매듭 모양의 스트랩으로 개성있는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JW앤더슨의 탑 핸들 백은 가방 정면에 보이는 메탈 로고가 돋보인다. 독특하지만 실용성을 높인 손잡이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다. 앞면 플랩을 이용해 여닫는 스타일로, 내부는 스웨이드로 마감처리가 되어있다. 스트랩이 있어 숄더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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