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0.10.25 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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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경남통영점 등 13개 매장 오픈
이호 기자 | 승인 2020.07.22 12:00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티바두마리치킨이 7월과 8월에만 13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있어 불경기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에 따르면 7월 경남 통영점을 시작으로 인천 구월행복점, 경기 평택서정점, 경기 동두천지행행복점, 대구 황금점, 경북 구미선산점, 경기 안산본오점 등 7개 매장이 새롭게 오픈됐다. 또한 서울 석관점과 경기 남양주별내점 2개 매장이 7월 말 오픈 예정이고, 경기 안산월피점을 포함한 4개 매장은 8월 오픈 준비중에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킨은 대중성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라며 “체계적인 가맹 매뉴얼과 현장 중심의 창업교육과 지원을 통해 신규는 물론 업종변경 자영업자에게 눈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8월 소비자의 입맛을 저격할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9월부터 임영웅을 전속모델로 한 지상파와 케이블TV CF 광고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14가지 창업 혜택을 제공해 창업비용을 낮춘데다 배달전문으로 입지와 상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킨 외에 새우, 떡볶이를 판매해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었다. 계절이나 사회·경제적인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요소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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