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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소자본 고효율 신창업 모델로 인기
이호 기자 | 승인 2020.07.01 11:34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세탁전문점 브랜드 월드크리닝이 신창업모델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으로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세탁편의점과 코인세탁이 결합된 모델이다.

코인워시 매장의 특징은 매장 운영 시간의 한계를 없앴다는 점이다. 때문에 창업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새벽 시간에 세탁 서비스 의뢰를 필요로 하는 등의 틈새 고객을 고정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코인워시 매장의 장점이다. 최소 운영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코인 매장은 운영이 쉽고 인건비 부담이 작아 상권에 구분없이 적용되고 있는 중”이라며 “맞벌이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수요 확대와 생활편의라는 장점으로 많은 지역에 코인워시 매장이 개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크리닝은 코인워시 매장 운영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시스템 전담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처리해준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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