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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에그팩이 더 강해져 돌아왔다 ‘주목’레시틴, 라놀린 성분 2배 강화···요거트 등 성분 추가까지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08 16:21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스웨덴 왕실이 인정한 100년 전통의 고품격 스킨케어 브랜드 스웨덴 에그팩은 다시 한 번 에그팩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 '뉴 스웨덴 에그팩'을 출시했다.

‘스웨덴 에그팩’은 2007년 론칭 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85만 세트 판매 돌파, 1000억원 판매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특히 2010년 GS샾 최다판매 상품에 선정된 것은 물론 뷰티 상품 최다 상품평을 기록하며 2010년, 2011년 2년 연속 GS 히트 상품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렇게 놀라운 신화를 만들어낸 스웨덴 에그팩이 더 강해져 ‘뉴 스웨덴 에그팩’으로 돌아왔다.

'뉴 스웨덴 에그팩'은 모공 수축, 리프팅, 각질과 피지 관리에 효과적인 레시틴 성분과 보습 및 피부 진정에 탁월한 라놀린 성분이 기존 '스웨덴 에그팩'보다 2배 강화돼 피부를 더욱 탱탱하고 촉촉하게 관리해 준다.

또한 요거트와 에델바이스 추출물 성분이 추가돼 피부를 더 환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며, 올리브 오일과 로즈 워터 성분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아침에는 세안용으로 저녁에는 스폐셜 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더욱 풍성해진 거품이 팩 사용 시간도 3분으로 단축시켜준다.

한편 더 강해져 돌아온 ‘뉴 스웨덴 에그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웨덴 에그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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