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정치/사회/교육
메가스터디교육 "매각설 사실무근"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06.03 17:2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교육이 경영진의 지분 매각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모 언론사는 메가스터디교육 손주은 의장이 사모펀드인 메티스톤에쿼티파트너스와 지분 매각을 위한 가격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 의장과 특수관계인, 메가스터디 지분을 합한 구주 34.68%(평가액 1580억원)이 거래대상으로 협상 대상인 사모펀드 메티스톤에쿼티파트너스는 구주와 유상증자 대금 등을 포함해 약 3000억원을 인수금액으로 제시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