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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돈가츠 20호점까지 로열티 면제
이호 기자 | 승인 2020.06.01 11:36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론칭 4개월 만에 15호점을 돌파하면서 코로나19 정국에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바돈가츠가 창업자들의 안정적 매장 운영을 도와주기 위해 20호점까지 로열티 면제에 나섰다.

에바돈가츠는 셀프 형태로 운영되면서 가성비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돈가스 브랜드다. 생등심으로 만든 돈가스가 4800원, 돈가스와 어울리는 비빔쫄면과 건강한 맛을 내세운 우동도 4500원으로 저렴하다. 이외에도 모짜렐라치즈가 통으로 들어간 통모짜렐라치즈돈가스, 로제크림돈가스 등의 다양한 돈가스와 마제볶음우동 등 트렌디한 메뉴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셀프방식의 운영 효율성도 창업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다. 고객이 주문하고 결제를 하면 메뉴가 제공된다. 식사를 마친 고객이 스스로 식기 반납기에 놓으면 된다. 매장 한 켠에는 장국, 단무지 등을 리필할 수 있는 셀프바도 갖춰져 있어 종업원 인건비 절감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에바돈가츠 관계자는 “업계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로열티를 징수하고 있어 로열티 면제는 창업자에게는 좋은 기회”라며 “어려운 시기에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앞으로도 더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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