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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코리아 ‘버츠비’ 또 광고업무 정지 당해…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01 10:29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병행수입 업체인 올가코리아가 광고업무 정지 기간임에도 이를 어겨 행정처분을 받았다.

1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가코리아는 화장품 광고업무 정지 기간 중 자사 인터넷홈페이지 ‘올가수’에 광고를 게시해 또다시 광고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

해당 품목은 ‘버츠비 에이지리스 스무딩 아이크림’, ‘버츠비 에이지리스 스킨 퍼밍 나이트크림’, '버츠비 에이지리스 데이로션' 등 6개 제품으로, 지난해 기능성화장품으로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해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 행정처분 기간은 오는 5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로 알려졌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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