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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가격 혁명 100대 상품전’ 개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4.25 10:39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30일까지 ‘가격 혁명 100대 상품전’을 통해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 할인전과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브랜드데이 & 최저가전’을 열어 숙녀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의 봄상품을 70%, 요하넥스를 80% 할인한다. 클라이드 티셔츠는 5000원, 야상점퍼는 2만원 균일가에 선보이며 ‘영·이지캐주얼 특가전’에서는 폴햄의 봄·여름상품을 균일가 1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스트의 인기상품인 니트, 블라우스를 각각 2만원, 3만원에 제공한다.

경기 성남점에서는 ‘베스트 찬스 100대 특가 상품전’을 통해 머플러, 임마누엘 귀걸이, 넥타이 등을 1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와이셔츠, TBJ 티셔츠, 디키즈 반팔티셔츠를 균일가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봄상품 핫 특가전’에서는 피에르가르뎅 캐주얼의 티셔츠와 바지를 70% 할인해 각각 2만원, 3만원 대에 제공한다.

경기 광명점은 ‘숙녀의류 인기아이템 초특가전’을 열어 저렴함 가격에 판매한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 역시 특가전을 진행,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엘레강스는 핸드백을 최대 60% 할인해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준비했다.
 
경기 화정점에서는 ‘창립 15주년 기념 유명 아웃도어 특가전’을 열고 K2를 50% 할인해 티셔츠 3만9000원, 고어텍스 등산화를 1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아이더 티셔츠를 2만1000원, 등산화를 7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유명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은 최대 80% 할인해 티셔츠와 바지를 1만9000원, 점퍼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LG패션은 ‘정장 초특가전’을 열어 신사정장을 2벌에 10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부천점은 ‘봄맞이 유명브랜드 특가대전’에서 겟유즈드의 봄상품을 80% 할인해 티셔츠 5000원, 남방과 청바지 1만원, 트레이닝복 세트를 1만9000원에 판매한다. 크럭스는 티셔츠와 청바지 구매 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기 신사의류 특가전’에서는 씨저스를 최대 80% 할인해 티셔츠 1만원, 바지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그 밖에 피에르가르뎅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000원, 점퍼를 7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가격 혁명 100대 상품전’ 이벤트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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