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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패션, ‘바닐라 스테이츠’ 론칭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24 17:20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제이비패션(대표 장덕희)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클래식 가방 브랜드 ‘바닐라 스테이츠(Vanilla States)’를 론칭했다.

‘바닐라 스테이츠’는 향신료 바닐라와 국가를 뜻하는 스테이츠의 합성어로, 열대에서 생산 되는 달콤한 향신료 바닐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됐다.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꿈꾸는 행복하고 달콤한 나라, 그 곳이 바로 바닐라 스테이츠 라는 의미를 지녔다.

또한 어떤 요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바닐라처럼 어느 패션에나 어울리고 새로운 맛을 내는 패션 브랜드라는 콘셉트로 론칭하게 됐다.

제품은 백팩, 토드백, 크로스백, 숄더백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디자인의 진부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디테일을 최소화, 심플하고 베이직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2013 S/S 소재는 캔버스 원단을 왁스로 코팅처리해 오래 사용할수록 더욱 빈티지한 멋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이비패션 전세희 팀장은 “가방 패션으로 유명한 제이비패션에서 기존 소비자들의 활용도와 요구사항, 그리고 타 브랜드 가방의 장점을 최대한 고려해 탄생시킨 브랜드가 바닐라 스테이츠다. 이에 따라 바닐라 스테이츠의 제품은 클래식과 캐주얼이 잘 조화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편리한 기능을 갖추게됐다”며 “앞으로는 아이템을 더욱 늘려 다양한 제품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닐라 스테이츠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유플렉스 지점에 있는 캐주얼 멀티샵 비스퀘어(B-SQUARE) 매장, 대구 영플라자 비스퀘어 매장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사이트 가방팝과 힙합퍼, 플레이어, 멀티팝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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