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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사회공헌활동으로 소비자 사랑에 보답해요"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23 16:20

   
▲ 후지와라 켄타로우 한국시세이도 대표와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이 서울숲공원에서 동백나무를 심고 공원 청소, 벤치 도색 작업 등 시설 보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시세이도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미라이-츠바키'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한국 시세이도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숲공원에 시세이도의 상징인 동백나무를 심고 공원 청소, 벤치 도색 작업 등 시설 보수 활동을 펼쳤다.

후지와라 켄타로우 한국 시세이도 대표는 "시세이도가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된 소비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지원, 환경보호 등 시세이도의 기업 철학과 가치를 담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라이-츠바키'는 시세이도 창립 140주년을 맞아 '아름다움의 창출'이라는 목표아래 2012년 첫 시행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여성’, ‘환경’, ‘문화’ 세 분야에서 전세계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세이도가 진출한 전 세계 88개국에서 동시에 핸드마사지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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