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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뷰티 오앤, 신개념 에센스 ‘스노우 코튼 부스터’ 출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16 17:57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한경희뷰티(대표 한경희)의 스마트 뷰티 브랜드 ‘오앤(O&)’은 에센스와 화장솜이 하나로 합쳐진 신개념 에센스 ‘스노우 코튼 부스터’를 출시했다.

오앤의 ‘스노우 코튼 부스터’는 뿌리는 동시에 에센스가 함유된 시원한 스노우 코튼이 생성돼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신개념 부스터 에센스다. 제품을 손에 펌핑하면 에센스와 화장솜이 결합된 구름 제형의 스노우 코튼이 나와 화장솜 없이도 간편하게 수분 케어가 가능하다. 세면대에 놓고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발라주면 피부 속까지 스며들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쿨링 에센스로, 지치고 달아오른 피부에 모공 수축과 탄력을 선사해 매끈하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휘슬러 빙하수와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핵심성분이며 곤포추출물, 참미역추출물, 해인초추출물이 합쳐진 마린컴플렉스도 함유돼 촉촉함과 편안함을 부여, 푸석하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준다.

한경희뷰티 브랜드매니저 이희형 팀장은 “부스터 에센스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생기 있어 보이게 하고 다음 단계의 흡수를 돕는 세안 후 첫 ‘퍼스트 에센스’로 사랑받고 있다”며 “특히 스노우 코튼 부스터는 사용 방법이 간편해 세안 후 3초 안에 영양과 탄력을 선사하는 신개념 부스터 에센스”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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