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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스벤치, 뉴 ‘채원백’ 출시…'라임'컬러가 포인트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12 17:33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모던&클래식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벤치는 지난 시즌에 이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채원백’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빈센트 뒤 샤르텔’과 전속모델인 ‘문채원’이 함께한 뉴 ‘채원백’은 디자이너와 뮤즈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이뤄졌으며, ‘빈센트 뒤 사르텔’이 배우 ‘문채원’이 지닌 부드러운 감성과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가방이다.

여기에 ‘문채원’이 좋아하는 컬러, 소재, 디자인 등 그의 취향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작됐다.

부드러운 터치감을 전하는 최상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시즌 트렌드 컬러인 비비드 라임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한층 화사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문채원이 좋아하는 행운의 상징 ‘네잎 클로버’ 모양의 버클(잠금 장치)을 달아 여성 특유의 감성을 더했다.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도록 사이드 아웃 포켓까지 섬세하게 디자인했으며, 내부 공간도 튼튼해 소지품을 많이 담을 수 있다. 어깨끈도 토트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탈, 부착이 가능게 제작됐다.

사이즈도 빅, 미니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돼 자신의 체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큰 사이즈가 55만9000원, 작은 사이즈가 45만9000원이다.

한편 빈치스벤치의 채원백은 전국 빈치스벤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사이트 VB Mall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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