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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돌 다양한 혜택으로 창업 지원
이호 기자 | 승인 2020.03.06 13:31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장기 불경기에 코로나19 등의 악재로 외식업계가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소고기전문점 일차돌이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게 6무 창업이다. 교육비, 오픈물품비, 가맹비, POS, 계약이행보증금, 로열티를 면제하는게 내용이다. 일차돌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상황에서 본사의 이익보다는 창업의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예비창업자의 경제적 부분을 줄여주기 위한 혜택”이라며 “서래갈매기에서 높았던 가맹점과 고객 만족도를 일차돌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차돌은 소고기전문점으로 차돌박이, 곱창, 대창, 곱창전골 등 다양한 육류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 육류 프랜차이즈다. 10년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서래스터가 운영 중이다. 서래스터는 서래갈매기 350호점을 운영하던 가맹본사다. 일차돌은 현재 110호점 런칭 후 지속적으로 가맹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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