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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돈가츠 보건소 직원에게 식사 기부
이호 기자 | 승인 2020.03.03 12:00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에바돈가츠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퇴치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위한 식사를 기부해 훈훈한 미담을 낳고 있다.

에바돈가츠에 따르면 부산전포점이 지난 2일 부산진구보건소에 의료진 식사용으로 통생등심으로 만든 돈가스 110인분을 기부했다. 에바돈가츠 부산전포점 이병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보면서 고맙고 안타까웠다”라며 “저희 음식으로 잠시나마 힘을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바돈가츠는 합리화된 가성비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돈가스 브랜드다. 통생등심으로 만든 돈가스가 4800원이다. 부산광복점의 경우 오픈 첫달에 일 매출 300만원을 넘을 정도로 관심받았다.

에바돈가츠 관계자는 “고객과 점주를 위해 맛과 품질에 집중하고 안정적 수익을 내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사회를 위한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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