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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속 김혜수 매니시룩,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03 11:46

   
▲KBS 2TV ‘직장의 신’ 방송화면 캡처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카리스마 여배우 김혜수가 ‘직장의 신’으로 돌아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속 김혜수는 124개에 달하는 각종 자격증을 보유한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으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국내 최초 자발적 비정규직 미스김’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은 김혜수는 도도한 눈빛,  완벽한 스펙과 능력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혜수가 선보인 시크한 오피스룩은 ‘미스김 패션’으로 불리며 벌써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화려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혜수였기에 이번에도 그녀가 선택한 패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극 중 직장에서 모든 생활을 하는 김혜수는 블랙과 브라운 컬러의 매니시한 수트를 착용, 활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포인트로 매니시의 결정체인 브리프 케이스를 착용, 지적인 전문직 여성의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의 완벽한 오피스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 브리프 케이스는 ‘닥스 액세서리’에서 출시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아이템인 ‘리치몬드 브리프 케이스’로 성별을 초월한 완벽한 ‘직장의 신’인 김혜수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부각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역시 명불허전 김혜수! 완벽한 김혜수의 매니시룩, 따라 하고 싶은 패션 1위”, “앞으로 월화는 ‘직장의 신’과 함께 하겠어요”, “김혜수 브리프 케이스 탐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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