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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돌 모든 가맹점 마스크 사용 의무화 공지
이호 기자 | 승인 2020.02.06 11:22
일차돌 매장 내 모습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이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차돌에 따르면 모든 가맹점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아울러 매장 내외부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고객과 직원들이 상시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도마와 칼과 같은 조리도구의 세척 및 살균 소독도 강화된다.

일차돌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 슈퍼바이징을 통해 위생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소비자의 걱정을 덜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차돌은 서래갈매기, 서래통 등 국내 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보였던 서래스터의 고기집 운영 노하우가 반영된 브랜드다. 가맹비와 교육비, 오픈물품비, 오픈홍보대행비, 계약이행보증금, POS 등을 면제해주는 6무 창업특전에 로열티까지 면제하는 7무 창업을 시행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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