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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프랑스 영화축제 ‘시네프랑스’ 후원국내 유일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4월 한 달간 아트나인에서 열려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03 10:51

   
▲ 왼쪽부터 주한 프랑스 대사 제롬 파스키외,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김동호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국내 유일 프랑스 영화 상영프로그램 ‘시네프랑스’의 오프닝이 지난 2일 예술영화전용관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열렸다.

프랑스대사관과 프랑스문화원, 아트나인이 함께 주최하는 시네프랑스는 평소 접하기 힘든 프랑스 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국내 유일한 행사로 지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했다.

이 날 오프닝 행사에는 시네프랑스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주한 프랑스 대사 제롬 파스키외와 프랑스문화원 영상교류담당관 다니엘 까뻴리앙,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김동호, 영화배우 안성기 등 많은 문화인사와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영화감독 박찬욱,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선정위원 샤를테송, 배우 강수연, 영화감독 김태용, 영화감독 이성규, 프로듀서 고영재, 영화감독 박정범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이 홍보대사 구혜선에게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선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시네프랑스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감독 겸 배우 구혜선은 오프닝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으로부터 ‘Cine France 2013’이 새겨진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선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에게 제공된 루이까또즈 2013 S/S 온라인(ON line) 토트백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백으로 금속 로고심볼장식이 포인트인 레이디라이크 스타일의 토트백이다.

2010년부터 4년 연속으로 시네프랑스를 후원하고 있는 루이까또즈는 지난 7년 동안 꾸준히 다채로운 프랑스 영화를 소개해 온 시네프랑스 프로그램의 차별성과 우수성에 주목해 지속적인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 외에도 프랑스 오리진의 루이까또즈는 디지털피스 2013 후원을 비롯해 프랑스문화원과 다양한 협업을 모색하는 등 한국과 프랑스 간의 문화 교류 증진에 앞장서오고 있다.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본부장은 “프랑스 영화축제 시네프랑스 후원은 ‘창조의 아름다움과 문화의 풍요로움’이라는 루이까또즈의 비전을 전달하고, 대중들이 프랑스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프랑스 태생의 브랜드인 만큼 프랑스 영화와 문화를 알리고 문화적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설렘, 프랑스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네프랑스는 매주 화요일 저녁 아트나인에서 개막작인 ‘사랑은 타이핑 중!’을 시작으로 ‘쉐프’,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해피 이벤트’, ‘러스트 앤 본’ 등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5편의 프랑스 신작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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