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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맞춤별 등산화 ‘플렉스 트레일’ 시리즈 3종 출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01 12:24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개인 등산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등산화 ‘플렉스 트레일’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먼저 ‘플렉스 트레일’은 제주도 올레길이나 지리산 둘레길처럼 가벼운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경등산화다. 밑창의 접지력이 뛰어나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내구성이 좋아 외부의 위험요소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특히 발등과 뒤꿈치에 빛을 반사하는 3M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 야간에 멀리서도 착용자를 식별할 수 있어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다. 스포티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또한 '플렉스 트레일 GD'는 등산은 물론 계곡이나 들판을 달리는 아웃도어 활동인 ‘트레일 러닝’ 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특수 배합한 고무 밑창이 땅에 닿는 밀착력이 뛰어나 미끄러짐을 방지해준다. 측면 보호력을 높이기 위해 반투명 폴리우레탄을 갑피에 부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플렉스 트레일 GTX는 활동적인 등산가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기능이 탁월하며 땀이나 수증기를 배출하는 투습성도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밑창은 특수배합 한 고무를 사용해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하며, 내구성도 뛰어나 외부의 충격에도 무리 없이 등산을 즐길 수 있다. 갑피는 인조가죽과 메시를 사용해 튼튼하고 통기성이 좋다. 

몽벨 관계자는 “등산화마다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등산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이번에 출시된 플렉스 트레일 시리즈는 자연 속에서 달리기 좋은 트레일러닝화부터 활동적인 등산화까지 스타일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고 전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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